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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장애로 시작된 성격장애 덧글 0 | 조회 3,180 | 2013-02-21 00:00:00
관리자  


유년기의 아버지의 술과 가정폭력...아버지의 경제적 무능, 이후 힘들게 삶을 꾸리느라


자식들의 마음을 돌보지 못한 어머니의 양육방식 등이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되어서도


위축되고 의심이 많아지며 자기 주장을 못하는 성격때문에 고통을 받을 정도로 심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 케이스를 소개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 안정적이고 편안한 어머니와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결정되는데... 어머니의 정서적 지지가 결여되는 경우


불안정 애착이 형성되고(이를 애착장애라고 합니다)....


세상을 안전하고 따뜻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언제라도 위협받을수 있는 무섭고


불안한 곳으로 인식했을수 있거든요.


이렇게 생겨난 대인관계의 틀이 인생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서 항상 자신감없고


상존하는 불안에 의해 사소한 자극에도 과잉반응하거나, 외부에 대한 피해의식이


증폭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린시절 이러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유년기의 환경이 현재의 성격에


악영향을 주지 않고 있나 자신을 잘 들여다 보시고 가급적 심리치료를 통해 조정을


받으시는것이 향후 사회생활, 가정생활, 자녀의 양육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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