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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과 배우자의 의심 덧글 0 | 조회 3,314 | 2013-02-21 00:00:00
관리자  


아이들키우며 집과 일밖에 모르던 부인이 남편의 바깥생활에 자주 의심을 하고, 그간 남편에게 가졌던


의심의 증거인 셔츠의 립스틱 자국,차안의 여자 귀걸이 등의 단서를 확대해석하여 남편의 설명에도


의심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자신도 남편처럼 즐기며 살아보리라하고 이전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여 남편이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만일 남편이 과거에 실수로 외도를 했거나 어떤 경로로든 배우자의 의심을 살만한 증거가 있었다면, 이는 상대


배우자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로 남고 , 비슷한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떠오르고, 의심이 더욱 증폭되며


지속적 부부갈등으로 이어져 문제가 악순환을 거듭할수 있습니다.


 남편분이 행동도 조심하고 두분이 여행도 가고, 얘기도 따듯하게 나누어서 노력을 많이


한다해도 단기적으로 아내의 마음을 녹이기는 어렵고, 이런 경우 몇 번의 사과, 회유보다 


믿음이 갈 수 있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성격적인 측면도 작용할수 있어서 만일 아내분이 편집적 성향을 가지셨다면 이러한


양상이 더 오래가거나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면 심리검사를 거쳐  부부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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