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이 잘 발달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상대에게 수용되는 방법으로 표출할 줄압니다.
우선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잘 되더라도 상대의 마음상태에 대해 둔감하거나
마음을 잘 읽지 못하는 사회성 부족상태에 있으면
자기 중심적이고 수용되기 어려운 돌출행동으로 자신의 욕구를 관철시키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런 아동에게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이 학과 공부보다 더 어려운 일이 됩니다.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스퍼거 장애아들이 마음읽기 능력의 결함을 보입니다.
하지만, 정상적 아이들에게도 마음읽기 능력이 부족하여 또래와 잘 지내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본원에서는 사회성 향상을 위한 각 단계별 마음읽기 훈련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