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집이 조용할 날이 없었고,
남편의 외도로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았는데요.
요즘에는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에 한번씩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한번씩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복용하던 우울증 약을 끊게 되니 저도 맘이 한결 가벼워진듯 하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