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가시겠다고 하셔서
정말 모시고 가는데 힘들었는데요.
지금은 마음이 편해지셔서 그런지 많이 밝아지셨어요.
아무래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는곳이 있고 공감해주고
알아주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을 하셔서 그런지
전과 많이 행동도 달라지셨고요.
정말 다행이에요.
하루하루 옆에서 지켜보기 힘들었는데....
감사합니다.